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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셔츠 원츄!

나는 지금 목둘레가 커서 꼭 단추를 열어놔야 하고 소매는 너무 길어 꼭 접어 입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며 남자용 셔츠를 입고 있다. 그럼에도, 남자 셔츠가 좋은 이유... 소박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 같은 느낌? 하하핫 아무튼, 이 폴스미스 셔츠들 좀 봐라.. 아름답도다. 땡땡이들은 이번 S/S 데님은 지난 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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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by Nao Tamura

푸르른 식기 컬렉션 - 나는 이 아름다운 접시가 각 계절을 닮은 다양한 컬러의 시리즈로 나올 것을 확신한다. “내가 자란 곳에서는 봄이면 벚나무 잎으로 과자를 감싸고, 여름에는 토마토 가지를 깎아 음식을 담았다. 가을이면 단풍나무의 낙엽으로 식탁을 장식했고, 겨울이면 대나무의 향기가 상 위에 감돌았다.” 나오 타무라는 ‘계절’을 통해, 일본의 문화적 전통을 바탕으로 자연과 기술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그녀의 아름다운 식기, ‘계절’은 2010 살로네 사텔리테 어워드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실리콘 소재의 접시. 겉보기에 영락 없는 푸른 잎사귀로, 여러 장을 겹쳐 쌓으면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장식이 된다. 하지만 동시에 ‘계절’은 지극히 기능적인 식기이기도 하다. 소재 자체의 부드러운 성질 때문에 접시를 돌돌 말아 수납해도 좋다. 또 뛰어난 내열성으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via designfl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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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oval Plexi clutch by Alexander Mcqueen

볼링공 컨셉인가? 맥퀸 죄송.. 아무튼, 앞으로는 이렇게 성형물로서 기계로 찍어내는 가방이 많아지리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제품디자인과 패션은 앞으로 더 어깨동무할 일 많을 거다. via www.net-a-po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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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dum

심플한 bodum 컵 정도는 많이 봐 왔을 것이다. 이번 2010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장에서 새로 선보인 e-Bodum 라인업! 오 아름다워라. 현실에서는 춘래불사춘. 이렇게라도 봄을 맞아야 하나 싶다. via designf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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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barber shop

홍콩 쇼핑몰안에서 발견한곳.. 사람들이 쭉 앉아있길래.. 남자아자씨들만.. 아 뭔가..하고 봤더니 구두 닦는곳처럼 한명씩 들어가서 바로 머리를 짧게 자르는 곳이였다. 히히.. 우리나라는 좀 외관 지상주위라서 안될려나 ..하지만 아자씨들이나 직장인들은 좋을거같다. 스타일을 고르는 따위는 없고..무조건 짧게 짤라주고 빨리 잘라주는 곳. 대형 몰이나 쇼핑몰 한구석,,지하철 한구석에 설치된 부스~ 이미 존재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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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스틸레토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브라질 슈즈 브랜드 멜리사(MELLISSA)와의 합작을 통해, 오는 6월, 10cm의 플라스틱 소재의 스틸레토를 출시한다고 한다. '멜리사'는 이전부터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많이 해 온 듯 하다. 제품 디자이너인 자하 하디드(Zaha hadid)나 캄파나(Campana) 형제의 제품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가 극명하게 드러난 데 비해, 고티에의 그것은 패션적인 측면이 훨씬 두드러진다. 스티치 하나 없는 이 스틸레토를 보고 있자니 매끈한 플라스틱 공산품 같은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사람의 손길이 닿아  마무리되는, 손맛이 어쩔 수 없는 가죽 구두와는 어차피 다른 길을 가게 될 제품이다. via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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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내가 원했던 eshop 디자인 레이아웃 mainagirl~ 이것이 7년 전에 우리의 최선의 선택 이름이였던가. 그저 브랜드 매니아에 친구로 생각 하면서..ㅋㅋ 순간 생각했던 네이같기도 하고... 어쨌건 이 사이트의 메뉴는 눈썹같기도 하고..뭔가 hairy를 생각나게 하는..메인의 옐로우 와는 기분이 별로 안좋은 모양인데도.. 태는 고집을 한다. 정말이지 우리는 게시판을 달아서 쉽게 접근하여 마음껏 업데이트를 하려는 마음으로 이사이트를 생각했으나.. 우리 생각과는 이게시판 달기 사이트도 너무나도 어려웠다. 게다가 태는 새로운 회사 생활적응기간과 집 전세 대란의 사건등으로 접속조차 안되고 내가 미국에 있으나 한국에 있으나 우리는 둘다 바빠.. 같은 교회를 다님에도 볼시간이 없다. 지금 다른 글들은 something new의 테스트 였고. something new에 있는 내용들은 다이어리로 가져와야 한다는걸 그녀는 아는지..과연 아는지 묻고싶다. 10년 전에 만난 우리의 인연..여전히 둘이 만나면 실없는 소리와 개그로 시간을 보내는데.. 우리의 사업 아이템은 언제나 진척이 있을려나... 그래도 빙이 알면 우리 둘이 뭘하는걸 부러워 하긴 할려나. 87년생과 함께 있느라 암것도 모르고 있겠지..어허 세월이여..~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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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지고는 못 산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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