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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었으면. 딱! Raffia bag

my favorite brand~ Anthropologie 아마 거기있었으면 바로 딱..구매했을듯~ --------------------------------- Three inner pockets Zip closure Raffia; cotton lining 15.5"H, 14.5"W, 3.25"D 8.25" strap drop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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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iPad

아이패드. 사용자 급증을 알리는 그래프~ 영국에선 이제 pre order를 받고 있다는데.. no 3G 16g 429유로~ 3G 64g 699유로 란다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될까? 대답은 yes~ 나는 원하는 듯 하진 않으나 경녀의압력에 의해 아이폰 처럼 사게 되어 또 매니아가 되버리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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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셔츠 원츄!

나는 지금 목둘레가 커서 꼭 단추를 열어놔야 하고 소매는 너무 길어 꼭 접어 입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며 남자용 셔츠를 입고 있다. 그럼에도, 남자 셔츠가 좋은 이유... 소박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 같은 느낌? 하하핫 아무튼, 이 폴스미스 셔츠들 좀 봐라.. 아름답도다. 땡땡이들은 이번 S/S 데님은 지난 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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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by Nao Tamura

푸르른 식기 컬렉션 - 나는 이 아름다운 접시가 각 계절을 닮은 다양한 컬러의 시리즈로 나올 것을 확신한다. “내가 자란 곳에서는 봄이면 벚나무 잎으로 과자를 감싸고, 여름에는 토마토 가지를 깎아 음식을 담았다. 가을이면 단풍나무의 낙엽으로 식탁을 장식했고, 겨울이면 대나무의 향기가 상 위에 감돌았다.” 나오 타무라는 ‘계절’을 통해, 일본의 문화적 전통을 바탕으로 자연과 기술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그녀의 아름다운 식기, ‘계절’은 2010 살로네 사텔리테 어워드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실리콘 소재의 접시. 겉보기에 영락 없는 푸른 잎사귀로, 여러 장을 겹쳐 쌓으면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장식이 된다. 하지만 동시에 ‘계절’은 지극히 기능적인 식기이기도 하다. 소재 자체의 부드러운 성질 때문에 접시를 돌돌 말아 수납해도 좋다. 또 뛰어난 내열성으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via designfl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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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oval Plexi clutch by Alexander Mcqueen

볼링공 컨셉인가? 맥퀸 죄송.. 아무튼, 앞으로는 이렇게 성형물로서 기계로 찍어내는 가방이 많아지리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제품디자인과 패션은 앞으로 더 어깨동무할 일 많을 거다. via www.net-a-po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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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dum

심플한 bodum 컵 정도는 많이 봐 왔을 것이다. 이번 2010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장에서 새로 선보인 e-Bodum 라인업! 오 아름다워라. 현실에서는 춘래불사춘. 이렇게라도 봄을 맞아야 하나 싶다. via designf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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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barber shop

홍콩 쇼핑몰안에서 발견한곳.. 사람들이 쭉 앉아있길래.. 남자아자씨들만.. 아 뭔가..하고 봤더니 구두 닦는곳처럼 한명씩 들어가서 바로 머리를 짧게 자르는 곳이였다. 히히.. 우리나라는 좀 외관 지상주위라서 안될려나 ..하지만 아자씨들이나 직장인들은 좋을거같다. 스타일을 고르는 따위는 없고..무조건 짧게 짤라주고 빨리 잘라주는 곳. 대형 몰이나 쇼핑몰 한구석,,지하철 한구석에 설치된 부스~ 이미 존재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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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스틸레토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브라질 슈즈 브랜드 멜리사(MELLISSA)와의 합작을 통해, 오는 6월, 10cm의 플라스틱 소재의 스틸레토를 출시한다고 한다. '멜리사'는 이전부터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많이 해 온 듯 하다. 제품 디자이너인 자하 하디드(Zaha hadid)나 캄파나(Campana) 형제의 제품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가 극명하게 드러난 데 비해, 고티에의 그것은 패션적인 측면이 훨씬 두드러진다. 스티치 하나 없는 이 스틸레토를 보고 있자니 매끈한 플라스틱 공산품 같은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사람의 손길이 닿아  마무리되는, 손맛이 어쩔 수 없는 가죽 구두와는 어차피 다른 길을 가게 될 제품이다. via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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