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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so much "Burberry Prorsum"

이번시즌 버버리는 컬러의 향연..   아 좋아라..   지루하고재미없던 버버리는 이제 가라!   이렇게 잘 풀어내다니.. 버버리의아이템들에 확 반해버렸다. 또 반기를 들것인가.. 태??   출처:style.co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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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Shoes

역시 나이키와 아디다스.   social media 를 컨셉으로 한.. 스니커즈들     twitter, facebook, apple, firefox...     출처: shoe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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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의 굿 이미지

wwd의 collection imaages   something new 의 정보는 아니지만...................   이렇게 예쁜 이미지들은 놓칠수가 없죠..     출처:wwd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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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 관리

에머슨은 이런 경험담을 전한 적이 있다. 나는 매우 겸허한 존경심으로 어떤 부인의 경험담을 경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옷을 잘 입었다는 기분이 들 때 내적으로 매우 평온함을 느끼는데, 그런 평온감은 종교도 그녀에게 주지 못한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중략)   유행과 죽음을 다룬 레오파르디의 대화편에서도 '모다(유행)'는 '모르떼(죽음)' 의 자매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자랑스러워 한다. 모다는 자신을 못 알아보고 서둘러 갈 길을 재촉하는 모르떼를 불러 세워놓고는 우리 둘 모두 덧없음의 자식임을 상기시킨다.   ...(중략)   이것은 어쩌면 앞으로 형이상학적 차원에서도 '단명한 것'에 대한 사유의 확장을 자극할지도 모른다.   (철학광장 / 김용석 지음 - '허영의 관리라는 윤리적 과제 ' 中 ) --------------------------------------------------------------------------------------   며칠 전 영어학원에서의 죽기 전에 무얼 하겠냐는 질문에 (영어학원에서 영어로 말하게 되면 진지한 얘기도 다른 사람 얘기인 양 할 수 있다.) 하루종일 틈틈이 생각해봤다결국 드는 생각은 진짜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값진 옷이며 가방, 신발들을 이것저것 다 걸쳐보고 싶다는 거였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옷감의 질감이며 몸에 착 감기는 그 촉감, 선명하게 반짝거릴 그 색감들을 전부 다, 온 몸 그대로 느끼고 싶다. 이런 생각에 미치니 최근에 읽은 위의 책의 내용이 떠오른 것이다. 죽음 앞에서 결국 덧없는 것들을 찾게 되는 이유는 무얼까? 같은 질문에 학원에서 누군가의 대답은 그냥 막 몸 대 몸으로 싸우고 싶다는 거였는데, 나의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죽은 후에는 가질 수 없는 육체, 이 몸뚱아리를 가지고 아주 기본적인 욕구들을 마구마구 느껴보는 것 말이다. 보기에도 좋고 걸치기에도 좋은 육체의 감각에 성실히 봉사하는 비싼 옷가지들 앞에서 순순히 나의 모든 감각들을 모두 내어주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가. 그러나 이 대목에서 평상복으로는 입을 수 없는 극도의 예술적이고 사치스러운 컬렉션으로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지만 40대 초반의 나이로 자살을 택한 알렉산더 맥퀸이 떠올려지는 것이다. '모드'와 '죽음'. 이 모두를 삶 가까이에 두고 지내며 덧없음에 몸부림쳤을 그의 삶이 안타까운 것은 완벽한 패션을 실천하는 것만이 삶을 깊이 위안하는 것은 아니라는 반증일 것이다.   몇 달 전에 친구들과의 대화 중에 '샤넬'백이 700만원대가 넘는다는 얘기를 듣고 진심으로 깜짝 놀란 적이 있었다. 아, 정말로 갖고 싶지만, 도저히 그 돈으로 가방 하나를 산다는 것은 죄책감이 들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옷을 잘 입었을 때의 평온함'과 '과도한 소비 후의 죄책감' 사이에서 오늘도 <어제 사지 못 한 그 것>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 비천한 나의 영혼.   나는 오늘 유니클로에서 15,000원짜리 청바지를 하나 샀다. 소득 0원의 부녀자로서, 소비에 물든 나의 하루를 또 한 번 고백하는 밤이다.    알렉산더 맥퀸의 사치스러우며 아름다운 퍼포먼스와 그.   그리고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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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Designers' New Bags

Chloe  - 파이톤 컬러의 조합이라니........   Yves Saint Laurent- Studded muse tote -오래들을수있을듯한 베이직 쉐잎에 스터드 포인트   Lanvin-  톤온톤 컬러 가 고급스럽다. 우리 톤온톤 토트연상시키는듯~   Yves Saint Laurent- 태에게 보란듯이.... 요즘 YS 백이 예쁘네요.     사진출처: neimanmarcus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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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2011fw

그동안의 샤넬과는 좀 다른.. 빈티지 하고 밀리터리한 느낌이 나는듯한..   차콜그레이 일색인듯. 2011fw   출처: style.co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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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fw color-wine!

오호~~ neimanmarcus trend 아이템 몇가지 보니까..딱 이 컬러가 트렌드네여~ deep 한 purple wine이나 red wine 컬러..~ fw에 어울리면서 여성스럽고 세련된느낌...       출처: www.neimanmar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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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w must have item-platform ankle boots

saks에서 제시하는 must have item    플랫폼 앵클 부츠를 머스트 해브아이템으로 추천했네요. 작년 fw에도 아주 많이 보였던 아이템이죠. 만약 작년에 장만하지 않으셨다면 빨리.. 하루라도 빨리..준비하세요   앵클 부츠나 booti는 키가 작아 보이기 쉬워요. 하의를 짧게 입어.. 쇼츠나 미니 스커트 혹은  스키니 와 코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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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ust have item Cape!!

음.! 이럴줄 알았으면 작년에 secret garden 길라임이 입었을때 살껄~~ 그랬네용. 딱히 오래 가지 않을 트렌드 아이템인줄알았는데..   saks에서 제시한 올 가을 겨울 trend item. Cape 있네요..     만약 관심있으시면 시즌 시작전에 지금 준비하세요.   트렌드 아이템은 미리사서 맘껏 먼저 즐기고 volume화 되면 ~  new item으로...   출처: sa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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